겨울철 보일러 관리 2

보일러 동파 예방, 영하 몇 도부터 조심해야 할까

이 글의 핵심서울시 동파예보는 일 최저기온 영하 5도부터 주의입니다경동나비엔 보일러는 난방수 10도 이하에서 펌프를 돌립니다영하 10도 미만이면 33초에 종이컵 한 컵만큼 물을 흘립니다보일러 동파는 일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부터 조심해야 합니다. 서울시 4단계 동파예보제는 이때부터 "주의" 단계로 보고, 영하 10도 아래가 이틀 이상 이어지면 "경계"로 올립니다. 보일러 자체에는 얼지 않게 막는 기능이 있습니다. 경동나비엔은 바닥을 도는 난방수가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펌프를 돌리고, 6도 이하가 되면 보일러를 켜서 난방수를 21도까지 올린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이 기능은 전원과 가스가 연결돼 있어야 움직입니다. 이 글은 서울시 동파예보제(2025년 1월 안내)와 경동나비엔 공식 안내를..

보일러 점검 겨울 전 6가지, 고장 나면 누가 고칠까

이 글의 핵심2020년부터 5년 합계로 11월 보일러 화재는 91건, 월평균 67.5건보다 많았습니다정기 안전점검은 1년에 1회 이상 받으라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세입자 집 난방시설 고장은 원칙적으로 집주인이 고칩니다보일러 점검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난방을 본격적으로 켜기 전에 사용자가 눈으로 확인하는 6가지가 있고, 1년에 1회 이상 서비스센터나 전문점에 맡기는 정기 안전점검이 있습니다. 배기통을 다시 끼우거나 덮개를 여는 일은 사용자 몫이 아닙니다. 세입자라면 고장 난 뒤의 질문이 하나 더 남습니다.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는 빌려 사는 집의 난방시설이 고장 나면 임대인, 곧 집주인이 수선의무를 진다고 안내합니다. 근거는 민법 제623조입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5년 11월), ..

보일러와 설비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