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동파 2

수도 동파 예방, 영하 10도 이틀이면 물 틀어 두기

이 글의 핵심서울은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동파를 예보합니다영하 10도 아래가 이틀 이상 이어지면 집을 오래 비울 때 물을 조금씩 틀어 둡니다얼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부터 쓰고, 50도 이상 뜨거운 물은 쓰지 않습니다수도 동파를 막는 기본은 두 가지입니다. 계량기함을 보온재로 채워 막고, 아주 추운 날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두는 것입니다. 서울아리수본부의 2025년 안내 그림은 분당 100ml, 곧 2분에 종이컵 한 컵이 차는 정도로 틀라고 하고, 2022년 게시본은 종이컵 한 컵을 45초 안에(더 추우면 33초) 채울 정도라고 했습니다. 언제부터 틀어야 하는지도 기준이 있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의 동파 예보제는 일 최저기온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4단계로 나뉘..

보일러 동파 예방, 영하 몇 도부터 조심해야 할까

이 글의 핵심서울시 동파예보는 일 최저기온 영하 5도부터 주의입니다경동나비엔 보일러는 난방수 10도 이하에서 펌프를 돌립니다영하 10도 미만이면 33초에 종이컵 한 컵만큼 물을 흘립니다보일러 동파는 일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내려가는 날부터 조심해야 합니다. 서울시 4단계 동파예보제는 이때부터 "주의" 단계로 보고, 영하 10도 아래가 이틀 이상 이어지면 "경계"로 올립니다. 보일러 자체에는 얼지 않게 막는 기능이 있습니다. 경동나비엔은 바닥을 도는 난방수가 10도 이하로 내려가면 펌프를 돌리고, 6도 이하가 되면 보일러를 켜서 난방수를 21도까지 올린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이 기능은 전원과 가스가 연결돼 있어야 움직입니다. 이 글은 서울시 동파예보제(2025년 1월 안내)와 경동나비엔 공식 안내를..

보일러와 설비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