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2020년부터 5년 합계로 11월 보일러 화재는 91건, 월평균 67.5건보다 많았습니다정기 안전점검은 1년에 1회 이상 받으라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세입자 집 난방시설 고장은 원칙적으로 집주인이 고칩니다보일러 점검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난방을 본격적으로 켜기 전에 사용자가 눈으로 확인하는 6가지가 있고, 1년에 1회 이상 서비스센터나 전문점에 맡기는 정기 안전점검이 있습니다. 배기통을 다시 끼우거나 덮개를 여는 일은 사용자 몫이 아닙니다. 세입자라면 고장 난 뒤의 질문이 하나 더 남습니다. 법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는 빌려 사는 집의 난방시설이 고장 나면 임대인, 곧 집주인이 수선의무를 진다고 안내합니다. 근거는 민법 제623조입니다. 이 글은 행정안전부 보도자료(2025년 11월), ..